작은 넘 친구가
옆집에서 놀러 왔습니다.
2인용 PC 게임을 하려고 각자의
ID를 넣고 PW를 넣으려는데 아이의 친구가 엎드리라고 하자
순순히 말을 잘 듣습니다.
뭔 Situation인가 했더니 친구의 비밀 번호를 안 보기 위해
바짝 엎드리고 기다립니다.
혹시라도 친구의 비밀 번호를 보면 어쩔까 겁나서.
순수한 아이의 마음으로 2010 경인년이 시작되면좋겠네요.

작은 넘 친구가
옆집에서 놀러 왔습니다.
2인용 PC 게임을 하려고 각자의
ID를 넣고 PW를 넣으려는데 아이의 친구가 엎드리라고 하자
순순히 말을 잘 듣습니다.
뭔 Situation인가 했더니 친구의 비밀 번호를 안 보기 위해
바짝 엎드리고 기다립니다.
혹시라도 친구의 비밀 번호를 보면 어쩔까 겁나서.
순수한 아이의 마음으로 2010 경인년이 시작되면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