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뭄바이에서
직업상 이나라 저나라 다닙니다. 가끔 특파원 보고라는 제목의 사진도 몇장 올립니다만..... 인도, 방글라데시를 올때마다 "인간의 존엄성"이라는 황당한 문구가 생각 납니다. 아주 오래된 말레이시안 friend,,, 집에서 백운봉 가는 길에서.... 눈이 쏟아진 다음날,,, 집에서 Eleven ten in the evening from Mumbai, INDIA 윈터 ----------------------------------------------------- 채식주의 10.01.22 07:32 첫댓글 나두 직업상 이나라저나라 다니구 싶어요 ㅎㅎ 돌아다니는거 워낙 좋아해서 ~~추억의 용문산 많이보던 얼굴들 갠시리 제가 추억에잠겨보네요 함께하진 못했지만 답글 기능 더보기 • 윈터-김선경 작성자 10.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