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ther part of the World

나무가 主人인 나라, Finland

윈 터 2012. 9. 23. 15:39

 

그저께 (2012.09.17) 이스탄불에 도착 할때 비가 내렸는데 오늘 Finland Helsinki 空港

내릴때도 비가 내린다.

 

낮고 짙은 구름이 공항을 둘러 싸고있어 視野 좋지는 않지만 Finland의 첫 Color

구름의 하얀색과 침엽수의 녹색이다.

 

5~6년전 우즈베키스탄에 갔을때 인상적인 것은 키가 큰 樹木들이었다.

最近 몇년간 다닌 아프리카, 터키, 스페인은 토양과 기후 條件으로 큰 나무들이 없었는데 핀랜드는

많은 湖水 쭉쭉 뻗은 키 큰 나무들이 마음을 편하게 해 준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화소수가 적고, 화상이 선명치 않지만 쭉쭉 뻗은 자작나무 줄기가 시원시원하다. 이 나라 사람과 달리 성질 급한 나뭇잎은 벌써 노랗고, 붉게 단풍이 들었다.

 

Savolinna 공항 근처 (Helsinki에서 약 340Km 쯤 동북쪽) 

 

 

 

▼  첫 현지서 지방 출장차 첫 비행기를 타려고 일찍 나왔다

 

 ▼ 오랫만에 타보는 쌍발기( Folker series)

 

다섯명이 타고 간다  

 

경유지, Varkaus

 

▼ 핀랜드의 最南端 헬싱키이고 北緯 60 近處 (서울 북위 약 36도쯤)

   韓半島 보다 넓은 國土 面積이지만 人口 520만명, 國土 어디를 둘러 봐도 湖水.

   마치 호수위 몇 몇 섬들에 사람이 사는 느낌이다.

 

 

 

청둥 오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들 사이를 오간다

 

 

 

그냥 湖水 옆이 집이고 집 옆에 호수가 있다

異邦人(이방인)에게는 감탄사를 자아내게 하는 풍경이겠지만 두 어 시간 걸어보니 都市 文明 길들여져 이런 환경에

적응이 안된 탓인지 비슷한 무료함에 곧 식상하게 된다.

 

 

 

 

 

 

 

15세기 말 외세의 침략에 맞서기 위해 세운 섬 안의 성, Olavinlinna. 

 

 

 

 

 

▼ 人口 3만여명이 사는 소 도시 Savolinna中心街

   대낮에도 전조등을 켜고 다닌다.

 

 

 

 

 

 

헬싱키로 나가려는데버스 정류장에 地圖 說明 보는데 전혀 모르겠다. 

30분거리인데 택시로는 12만원이 넘게 나올 것이고 버스로는 6,800원정도

 

산악용 시계, 나침반 업체인 Suunto가 Finland 업체 였군. 음.....

 

  Memphis, 이집트의 오래된, 이집트의 나라 이름이 유래된 오랜된 도시 멤피스

멤피스라는 카페, 시간이 이르기도 하지만 기온이 10도 아래라 쌀쌀한 탓에 손님이 없을 듯...... 

 

  큰 교회

 

알렉산더 2세의 동상 앞

 

중앙 역 근처에 도 큰 교회가 있고 10분 거리에 바닷가

    인근 도서를 오가는 유람선도 있고 포장 마차, 포장마차에서는 연어를 판다.

 

 

 

 

버스 종점 겸 중앙 역

 

 

길 가 옆에 핀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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