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2012.09.17) 이스탄불에 도착 할때 비가 내렸는데 오늘 Finland Helsinki 空港에
내릴때도 비가 내린다.
낮고 짙은 구름이 공항을 둘러 싸고있어 視野가 좋지는 않지만 Finland의 첫 Color는
구름의 하얀색과 침엽수의 녹색이다.
5~6년전 우즈베키스탄에 갔을때 인상적인 것은 키가 큰 樹木들이었다.
最近 몇년간 다닌 北 아프리카, 터키, 스페인은 토양과 기후 條件으로 큰 나무들이 없었는데 핀랜드는
많은 湖水와 쭉쭉 뻗은 키 큰 나무들이 마음을 편하게 해 준다.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화소수가 적고, 화상이 선명치 않지만 쭉쭉 뻗은 자작나무 줄기가 시원시원하다. 이 나라 사람과 달리 성질 급한 나뭇잎은 벌써 노랗고, 붉게 단풍이 들었다.
▼ Savolinna 공항 근처 (Helsinki에서 약 340Km 쯤 동북쪽)
▼ 첫 현지서 지방 출장차 첫 비행기를 타려고 일찍 나왔다
▼ 오랫만에 타보는 쌍발기( Folker series)
▼ 다섯명이 타고 간다
▼ 경유지, Varkaus
▼ 핀랜드의 最南端은 헬싱키이고 北緯 60度 近處다 (서울 북위 약 36도쯤)
韓半島 보다 넓은 國土 面積이지만 人口는 약 520만명, 國土 어디를 둘러 봐도 湖水다.
마치 호수위 몇 몇 섬들에 사람이 사는 느낌이다.
청둥 오리가 아무렇지도 않게 사람들 사이를 오간다
그냥 湖水 옆이 집이고 집 옆에 호수가 있다
異邦人(이방인)에게는 감탄사를 자아내게 하는 풍경이겠지만 두 어 시간 걸어보니 都市의 文明에 길들여져 이런 환경에
적응이 안된 탓인지 비슷한 무료함에 곧 식상하게 된다.
15세기 말 외세의 침략에 맞서기 위해 세운 섬 안의 성, Olavinlinna.
▼ 人口 약 3만여명이 사는 소 도시 Savolinna의 中心街
대낮에도 전조등을 켜고 다닌다.
▼ 헬싱키로 나가려는데, 버스 정류장에 地圖와 說明을 보는데 전혀 모르겠다.
약 30분거리인데 택시로는 12만원이 넘게 나올 것이고 버스로는 6,800원정도
▼ 산악용 시계, 나침반 업체인 Suunto가 Finland 업체 였군. 음.....
▼ Memphis, 이집트의 오래된, 이집트의 나라 이름이 유래된 오랜된 도시 멤피스
멤피스라는 카페, 시간이 이르기도 하지만 기온이 10도 아래라 쌀쌀한 탓에 손님이 없을 듯......
▼ 큰 교회
▼ 알렉산더 2세의 동상 앞
▼ 중앙 역 근처에 도 큰 교회가 있고 10분 거리에 바닷가
인근 도서를 오가는 유람선도 있고 포장 마차, 포장마차에서는 연어를 판다.
▼ 버스 종점 겸 중앙 역
▼ 길 가 옆에 핀 버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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