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ther part of the World

Turkey 출장 --2009.8

윈 터 2010. 12. 11. 19:29

지난 주에 業務 出張 차 터키를 다녀 왔읍니다.

 

사진 몇장..

 

보스포러스 海峽을 건너면서..

지도상에는 아주 좁은 해협이지만 貨物船 2,3대가 동시에  다닐 정도입니다.

 

체리 나무입니다.

저 나무 밑에서 코카콜라 table,의자에서 chich케밥으면서 몇개 따 먹었는데 덜 익어서인지 좀..

 

수도 Ankara숙소에서 

 

 

이 나라에는 대리석이 없답니다. 오스크 투르만 시절 약탈해온 대리석을 깍아 요즘의

타일처럼 만들어 회교 사원 외장을 둘렀습니다.

저런 사원에 몇 천개…..

 

 

저녁을 먹으러 갔더니 오래된 성곽 안에 人家 몇채와  商店  食堂이 있는데

식당안에 이런 것이......

 

알콜로 예열 석유 버너, 랜턴과 물 파이프 담배

 

 

 

 

 

 

 

식당 의 전경.

 

사진 열장 올리는데 정확히 23분 걸렸네요 헉...(여기도 제법 IT가 발달했는데 우리와 비교하면...좀...)

 

케밥 메뉴 거의 30여가지의 케밥이 있는데 공히 토마토와 올리브oil을 使用해서인지 맛이 괜찮습니다.

 

 

 現地 거래선 候補(후보) 업체 직원인데 프랑스에서 살면서 교육을 받고 3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데

말하다보니 Rock에 관심이 많아 전자 기타를 연주 할 줄 안다합니다..

좋아하는 Guitarist는 Jeff도 Clapton도 아니고 Jimmy도아닌 Van Halan.

80년대를 風味하던 그룹인데 이제는 다 까먹고 최대 히트곡도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잘 생겼죠?!!  우리카페 미모의 처녀분들께 소개 가능 합니다 (수수료 없음 ㅎㅎ)

 

 

 

 

피스타치오를 이용한 디저트 너무 달아서....

 

여기 Turkey사람들 우락부락하게 생겼지만 카페를 아기자기 꾸며 놓고 딸랑 둘이 앉아 차마시라고 테코레이션

해 놓은 탁자를 보면 앙징맞은 것을 지나 뭔 동화 속 나라에 온 느낌이 들어 Wife데리고 꼭 와보고 싶은 곳이죠.

 

오벨리스크도 보고.

 

 

식당 명함

 

동 Istanbul에서 서 Istanbul로 가는 길이 끝내주게 막혀 sea bus라는 것을 타기위해 기다립니다.

6시 45분발 바크쿄히行

 

보스포러스 해협을 가로 지르는 배에 오르기전에

 

 

 

3K LPG통 같은 것에 랜턴을 직접 연결해서..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ㅎㅎㅎ)

 

 

정말 눈 코뜰새도 없이 바뻐 4~5일이 휙 지나갔읍니다.

 

지난 기록 이후 몇 장의 사진이 더 있는데 문제의 사진 만 몇 장 올립니다.

 

잎 담배 品質은 터키가 1위입니다 그네들 담배도 많이 피우지만 紅茶도 많이 마십니다.

저도 홍차를 좋아 합니다만 이사람들은 물 마시듯, 그것도 각 설탕 2개식 꼭 넣고..

 

지난 출장때 물 담배 파이프를 물고 있는 이들을 찍은 적이 있는데 요번에는

차 달이는 기구가 앵글에 잡혔네요.

 

 

 

담배잎 품질 2위는 우리나라 입니다. 그래서 필립 모리스가 우리네 담배 농가 엽 구매를 안 해주면 담배 농가들 모조리 망한답니다.

서양 담배는 숙성된 잎을 가지고 권련을 만들고 우리네 것은 생 담배. 

 

ISTANBUL에서 ANKARA로 가는 비행기 안에서..

운해가 장관이었읍니다. 그 운해 위로 비행기 그림자가 살짝...

 

 

 기내 雜誌에서 겨울 캠핑에 대한 간단 기사가 하나 올라 왔읍니다.

TENT 내부에서 찍은 사진인데  넓디 넓은 어느 황무지 벌판에 눈이 하얗게 내렸는데.......

 

 

질 그릇에 알록달록 색을 입히고 여러 문양으로 앙징 맞게 해 놓고 팝니다.

이래뵈도 개당 6000원 가량 합니다

 

 

TURKEY인들이 먹는 빵을 굽는 기구와 모습

 

 

문제의 사진 입니다. 

寫眞에서 잘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가 흔히 다니는 적당한 굴곡과 계곡이 있는 야영장의 모습과

전혀 다른,  나무 한 그루 없는 너른 벌판에 누런 억새가[?] 끝없이 펼쳐진 황무지에 夕陽이 물들고..

 

저는 개인적으로 인적이 드문 곳에서의 野營을 좋아하지만 이렇게 開豁(개활) 된 곳에서 야영을

한번 하면 얼마나 좋을까 이동하는 동안 내내 空想을 해 보았읍니다.

 

국토의 절반도 더 되는 땅이 이런 황무지 (일종의 사막), 풀도 나무도 없는 산이 끝없이 펼쳐지는데 내가

자리를 잡은 곳에서는 저 건너 산머리가 훤해 보이고 야생 들개의 울음소리가 들리는 WILD WORLD

 WHAT A COOL~~

 

윈터

 

 

 

찻잔의 높이 3cm 정도  입구 크기가 100원 동전보다 조금 더 큰데 차 맛이 제대로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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