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에 業務 出張 차 터키를 다녀 왔읍니다.
사진 몇장..
보스포러스 海峽을 건너면서..
지도상에는 아주 좁은 해협이지만 貨物船 2,3대가 동시에 다닐 정도입니다.
체리 나무입니다.
저 나무 밑에서 코카콜라 table,의자에서 chich케밥으면서 몇개 따 먹었는데 덜 익어서인지 좀..
수도 Ankara숙소에서
이 나라에는 대리석이 없답니다. 오스크 투르만 시절 약탈해온 대리석을 깍아 요즘의
타일처럼 만들어 회교 사원 외장을 둘렀습니다.
저런 사원에 몇 천개…..
저녁을 먹으러 갔더니 오래된 성곽 안에 人家 몇채와 商店 食堂이 있는데
식당안에 이런 것이......
알콜로 예열 석유 버너, 랜턴과 물 파이프 담배
식당 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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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열장 올리는데 정확히 23분 걸렸네요 헉...(여기도 제법 IT가 발달했는데 우리와 비교하면...좀...)
케밥 메뉴 거의 30여가지의 케밥이 있는데 공히 토마토와 올리브oil을 使用해서인지 맛이 괜찮습니다.
現地 거래선 候補(후보) 업체 직원인데 프랑스에서 살면서 교육을 받고 3개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데 말하다보니 Rock에 관심이 많아 전자 기타를 연주 할 줄 안다합니다.. 좋아하는 Guitarist는 Jeff도 Clapton도 아니고 Jimmy도아닌 Van Halan. 80년대를 風味하던 그룹인데 이제는 다 까먹고 최대 히트곡도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잘 생겼죠?!! 우리카페 미모의 처녀분들께 소개 가능 합니다 (수수료 없음 ㅎㅎ)
피스타치오를 이용한 디저트 너무 달아서....
여기 Turkey사람들 우락부락하게 생겼지만 카페를 아기자기 꾸며 놓고 딸랑 둘이 앉아 차마시라고 테코레이션 해 놓은 탁자를 보면 앙징맞은 것을 지나 뭔 동화 속 나라에 온 느낌이 들어 Wife데리고 꼭 와보고 싶은 곳이죠.
오벨리스크도 보고.
식당 명함
동 Istanbul에서 서 Istanbul로 가는 길이 끝내주게 막혀 sea bus라는 것을 타기위해 기다립니다. 6시 45분발 바크쿄히行
보스포러스 해협을 가로 지르는 배에 오르기전에
3K LPG통 같은 것에 랜턴을 직접 연결해서.. (뭐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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