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꼬여 제일 더울때 제일 더운 곳에 出張을 다녀왔다.
2013년과 同一한 Course로 사우디 리야드~ UAE 두바이.
두바이에서는 空港 사고로 전면 離着陸 (이착륙) 禁止 되는 관계로 뜻하지 않게 하루를 더 체류 하게 되었다.
사우디 아라비아 리야드.
여기도 7, 8월이 제일 더운 혹서기, 한 낮 기온이 섭씨 44~48도는 基本이지만, 겨울에는 0도까지 기온이 내려간단다.
110층 짜리 건물, 밤이면 빨간 부분이 여러 색깔로 변한다.
꽈배기 빌딩
킹 칼리드 공항 옆 사막.
모래가 상당히 곱고 고춧가루처럼 붉은 빛이 난다.
차에서 내려 2분이 채 되지 않았는데 선글라스 금속테가 달아 올라 피부에 닿을때마다 섬짓하다.
사우디에서 일 마치고 두바이에서 1박 2일 쉴 요량으로 나왔는데 인공 구조물 말고는 볼 만한 곳이 없다.
地上鐵 (지상철)이 市內 中心을 관통하는 관계로 Metro 종일권을 (AED22/head) 끊어 쑈핑몰에서 쑈핑몰로 공간 이동을 하거나
금 시장(Gold souk) 등을 땀 뻘뻘 흘리며 쏘다니는데 이 뭔 짓인가했음. ㅋㅋㅋ
부르즈 칼리파, 現存 最高의 人工 構造物.
전망대 148층에 입장료 약 15만원(AED500), 6시반 이후는 AED350 (124층인가에도 전망대가 있는데 여기는 약 6만원선.(AED200))
21세기의 바벨탑이 될지 현대 문명의 상징이 될지?? 중동이 내게도 기회가 될까?!!!??!!!!!
When in Rome, when in rome do as the romans do.
싸우디에서는 수염을 길러라...... ㅋㅋ
윈터.
smart phone memory에 문제가 생겨 사진 다 날리고... kakaotalk에 남아 있던 사진 몇장으로 구성해 봄.
워낙 구경 할 거리가 없어 아쉬운 것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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