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ther part of the World

사우디~두바이,아부다비

윈 터 2013. 6. 30. 14:38

沙漠 (사막)

사막은 고운 모래 사장이 끝없이 펼쳐지고,

노을에 비친 황금 빛 장면,

그리고 밤하늘의 별이 水平線에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아래 사진처럼 막막한 느낌이기도 하다.

 

우즈벡,사마르칸드의 高速道路 상에서의 사막과도 비슷한, 내가 인식하고 있던 사막과 좀 다른 사막.

 

그래도 저 땅 밑에 엄청난 자원이 감춰져있다. 石油

 

사우디의 텅빈 사무실.

점심 식사 후 기도해야한다고, 날이 더우니 좀 쉬어야한다고, 點心 시간이 두 시간이다.

宗敎의 힘, 날씨의 힘.

 

시각을 달리하면 世界史는, 人類의 역사는 기독교와 회교간의 투쟁으로 점철되있다.

11세기 이후 십자군 전쟁, 르네쌍스와 산업 혁명으로 이어진 근대, 현대사도 아직도 무슬림과 기독교간의 세력 싸움은

지속되고있다.

 

 

유명한 건물, 브르즈 칼리파.

석유의 힘, 자원의 힘.

 

고속도로에서 찍은 사원

 

윈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