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ther part of the World

알제에서

윈 터 2011. 4. 3. 19:44

2009년 라마단때 출장을 가서 쫄쫄 굶고 다녔던 알제를 다시 가게 되었다.

 

不必要해 보이던 二重 三重의 통제, 社會主義 냄새와 색이 강하게 나고 通信과 기타 문명의 수단들이 불편했던

기억이 공항에 내리면서 약간은 누그러진다. 같은 그 공항이었는데.

 

 

韓國 商品의 위상이, Brand가, 특히 自動車,Mobile,家電은 대단하다.

아직 이곳은 대우의 향기가 많이 남아 있기도하다.

 

 

 

알제리의 수도인 알제는 지중해에 닿은 항구 도시이다. 

대륙붕이 없는 깊은 바다.

 

                  

정통 art-deco 양식이 남아 있는 도심의 건물

 

 

 

 

 

佛語로 써 놓아서 뭘파는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지중해로 해가 넘어 간다.

 

 

프랑스산 뿌조.

 

거의 대부분의 차들이 수동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도 多數의 자동차들이 수동 기어 변속기를 使用한다.

 

이곳도 역시 現實的이고 實用的 思考를 갖고 있다.

기어변속기 뿐아니라 차량의 크기도 소형~준중형이 다수.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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