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ther part of the World

카사블랑카에서...2011.3

윈 터 2011. 4. 5. 10:23

직접 보지는 못했지만 언덕위의 하얀집이 나오는 영화 속의 카사블랑카.

카사블랑카는 모로코의 수도가 아니다.

 

묵었던 대서양 해변의 호텔 풀장. 

 

 

 

 

모래 사장이 넓고 단단하여 축구를 즐기는 젊은이들이 많다.

 

 

 

 

 

 

 

 

 

전사들을 그린 유채화, 실제 보면 정말 멋지다. 

 

 

 

유월우희

山中에 좋은 친구랑 野營나가 달이 반겨 준다면 말 그대로 유월우희겠다.

 

런던 희드로 공항에 있는 술 가게.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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