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other part of the World

튀니지 출장

윈 터 2012. 4. 15. 03:55

 

작년, 2011 7월에 출장 후 두 번째 튀니지 출장이다.

 

週末을 끼고 出張을 나와 餘暇 時間에  튀니지아라는 나라를 검색해 보니,

대략 3천 년의 歷史를 가진 오래된 國家이다.

 

大韓民國보다 크고 한반도 보다 작은 16만 평방Km의 面積을 가진 북아프리카의 작은 나라다.

인접국가인 알제리, 리비아는 땅덩어리도 넓고 資源이 豊富한 국가이지만 튀니지는 우리처럼 天然자원이

없고 가난하여 주변국에서 恝視(괄시)를 받는 모양이다.

 

1956년에 백 년 가까운 프랑스 식민지배에서 벗어나 독립 후 5~60년 동안 두 명의 대통령 밖에 없었지만,

모든 튀니지 국민이 존경하는 초대 대통령은 탁월한 지도력으로 인근 무슬림 국가에서 여성의 권리와

자유가 가장 잘 보장된 개방된 나라다. 2011년 중동 민주화의 시발 점이기도 하고.

 

길 거리 곳곳에서 date를 하는 젊은이들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고, 교육열이 높다.

 

▼ Air France에 잘 해 준 것도 없는데 자리를 좋은 걸로 줘서 편하게 잘 왔다

 

 ▼ 전통적인 아랍계 그림들, 모로코에서 본 것처럼 큰 그림은 아니지만 멋지다.

 

 

▼ 지중해를 배경으로, 

    수도인 튀니스는 커다란 灣이다, 저 건너편도 튀니스. 

 

▼ 회교 사원인데 다른 회교도 국가의 그것과 사뭇 다른 모습이다. 각지고 뾰쪽하다. 

 

▼ 호텔에서 본 시가지 모습

 

▼ 점심 먹으러 갔는데 메뉴판이다, 뭘 먹어야 할지 원......

    다섯 번째 Cury가 카레 같아서 시켰더니 마침 입에 맞는 카레가 나왔다. 

 

▼ 시내 한 복판인데 한국 무슨 영화인가를 이 거리에서 찍었단다.

 

▼ 위에 큰 거리 이면의 골목으로 들어가면 몇 몇 식당들이 있고

 

▼ Sapin으로 이동하면서 본 Tunis 공항

 

 

 

▼ 공항 청사내 타일로 장식한 것.

     여성이 등장하는 것이 드문데 아무튼 이곳은 여성이 살기는 인접국에 비해 나은 것 같다.

 

 

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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