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 近郊의 몬세라, Mont Serrat
90年代 初盤 旅行 했던 美國의 그랜드 캐년을 연상시키는 듯한 莊嚴한, 驚異로운 自然이다.
그 巨大함에 人間의 意志를 뿌려 놓은 곳이다. 感歎과 讚辭를 느끼지 않을 수 없는 곳이다.
왜 Spain에를 와야하는 가를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이 있다, 날씨가 그랬다, 눈 앞이 그랬다.
▼ 寫眞에 보이는 것만 울산 바위 3배 정도의 길이다. 해발 고도 약 1160~1250m.
▼ 거대한 암반 덩어리
▼ 마을이 아름답다.
봄이라 연록이 지천이고 한가한 마을 길을 따라 自轉車 한대가 내려간다.
▼ 그랜드 캐년 만큼峽谷은 아니지만 廣闊하다. 丘陵을 연해, 江을 따라 삶이 펼쳐져있다.
산티아고 巡禮길을 연상시키는 길이 끝간데 없이 나 있다.
산이 동글동글하고 큰 나무는 적어 앞이 탁 트여 어느 구간을 걸어도 Camino De Santiago 같다.
스페인의 산티아고 순례길, 미국의 죤뮤어 트레일, 캐나다의 웨스트 코스트 트레일 –---
世界 3대 트레일이란다.
▼ 하늘과 땅이 닿는 저 끝이 피레네 산맥이란다. 이베리아 반도 구분선.
▼ Spain 北部쪽으로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는 줄만 알았는데,
지중해 쪽으로도, Spain 內陸 쪽으로도 여러 갈래로 난 모양이다.
▼ 저 뒤 안쪽을 큰 성당과 수도원 박물관, 숙박 시설이 있다.
▼ Cable 카도 있고, 열차로도 오를 수 있다.
▼ 건너 편 정상으로 오를 수 있는 길이 나있다.
▼ 정상행 궤도 열차, 경사가도 장난아니다
Malaysia Penang Hill에도 있는데.
▼ 검은 聖母像이 모셔진 聖堂 入口
12弟子의 상이 가지런히 조각 되있다, 시계 위로 십자가에 예수 상도 있고.
이곳 MontSerrat에 년간 4백 만명이 다녀간단다. 풍광이 정말 멋있고 근사하여 가족을 꼭 데려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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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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