望廬山瀑布
日照香爐 生紫煙 일조향로 생자연
遙看瀑布 掛長川 요간폭포 괘장천
飛流直下 三千尺 비류직하 삼천척
疑是銀河 落九天 의시은하 낙구천
향로봉에 해 비치니, 자주빛 안개 피어오르고
아득히 먼 폭포 바라보니 긴 강이 하늘에 걸려 있구나
날아 올라 바로 떨어진 물줄기 삼천척
혹여 이것이 하늘에서 은하수 쏟아지는 것일까
▼ 12폭포의 하류부.
마치 이백의 망여산폭포에 나오는 그 비류직하 삼천척의 폭포 같다.
12번 굽어서 12폭포라는데 비가 오고난 후라 그런지 굽이 굽이 떨어지는 와폭, 장관이다. 그리고 12담 계곡.
꿩 대신 닭!!
6월초부터 독주골을 가려고 적당한 때를 기다렸다. 비 내린 후 2~3일 후면 그 웅장함을 보려는 渴望(갈망)으로.
마침 適當한 산악회가 있어 예약을하고 장마가 소강이길 기다렸는데 끝내 統制(통제)는 풀리지 않고..............
登仙臺에 올라서면 건너편 서북릉상의 흰 암릉 뻗어난 곳에 독주가 보일까/들릴까하여 흘림골을 오른다.
12담 계곡을 조금 오르니 仙界가 나타난다.
핸드폰으로 찍은 것인데 폰상으로는 너무 선명하고 그림인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의 사진인데 PC상에서는 화소 문제인지
선명도가 떨어진다. 멋진 사진과 탐방해보고 싶은 지 계곡하나 발견하였다.
▼ 여심폭포
▼ 등선대에서
건너편 끝청과 대청은 운무에 가려있다.
▼ 가운데 풀 숲사이로 여심폭포가 보이고 그 위로 골이 잘 발달되있다.
▼ 등선 폭포
▼ 성국사의 3층 석탑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서 분위기가 그런지 멋진 뒷 배경에 어우러진 탑의 位置가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그리고 이 땅의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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