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설악 산행의 종합
§ 칠선골~양폭 待避所 (1차)
칠선 폭포 지나 만경대 稜線까지 약 3~400m 區間을 약 세 時間 걸린 1月 러셀의 진수 山行.
最小 2m以上 積雪로 인해 푹 빠진 후 밟을 것이 없어 수영하듯, 스틱을 가로로 눕히고 지지대 삼아 오름.
약 60度 정도의 만경대 능선 直登함. 눈이 쌓여 올라가기가 쉬워보여 進行 했는데 오르고 나서 내려다 보니 깍아지른 낭떠러지.
미쳤지 내가…….
§ 토막골 往復
무박도 아닌 當日 널널 山行.
兄弟폭포 左側 稜線을 따라 올라 黑白 水墨畵 같은 설악 골의 全景과 展覽會 그림 같은 岩壁.
個人的으로는 올해 最高의 寫眞일 듯
§ 칠선골~양폭 대피소 (2차)
1차와 같은 코스로 오르다 만경대 능선으로 붙는 좀 쉬운, 쫌 쉬운 지능 알게 됨.
下山은 음폭골과 만경대 원래 코스 사이의 골 따라 글리쉐이딩. 쭈루루루루 룩~~~ (눈 없으면 못 가는 곳)
§ 소승폭~도둑바위골. 송준호 선배 추모제
소승 폭포 구경 후 능선에 붙으니 폭포 上段에서 落氷 發生하여 아찔했음. 以後 낙빙이 두 세차례 더 발생
해피 돼지 머리 위에서 사진 찍고 도둑 바위골로 하산. 寒溪嶺 오르는 區間 중 샘 있는 곳에 내려온 폭포 發見.
노루목에서 古 송준호 先輩 追慕祭
§ 칠성봉~화채봉~공단 事務所 ㅎㅎㅎ
强風으로 산행 中斷 한 구간 再 挑戰. 成功.
엄청난 個體 數의 얼레지 군락이 산길을 따라 동쪽으로 이어지고 어찌하다보니 國立公園 管理공단 建物뒤로 나왔음 ㅎㅎㅎㅎㅎ
§ 용소골~ 백미폭 상단~잦골
讀圖, 地形圖에 대한 工夫가 새삼스레 다가온 산행이며 용소골 상단, 칠형제 연봉의 淸明한 날씨는 압권이었음.
범봉골 下流, 백미폭 상단에서 길이 막혀 오도가도 못하고 작은 지능 두 개를 넘어 간신히 “길”에 도착
§ 설악 우골~와선대 뒤편 옛길
화채봉과 범봉이 一直線으로 도열한 흔치 않은 名場面.
15년만에 내려온 恐龍~금강굴 구간의 샛길, 능선으로 붙을 것. 와선대 식당 뒤 倒着.
§ 아니오니~음지골
原始林 상태의 아니오니골, 金父子터 發見 失敗 및 골 상단부 길 헤깔림.
동내 住民들이 “냉골”이라 부르는 시원한 음지골 제법 지루함.
§ 잦은바위골~설악골
30년 지기 大學 同期와 단촐 山行
염라골 갈리는 설악 골에서의 알탕과 悠悠自適.
§ 칠형제 연봉~용소골
鬼面암의 實體를 確認한 산행.
도깨비 바위 (칠형제 제 3봉)를 오르기 위한 거미 같은 암벽 타기.
범봉이 아름다운 곳. 역시 外雪嶽 제1 眺望이라해도 손색이 없는 最高의 조망 point.
§ 용아장성
當日 열 서너시간 以上 山行을 할 수 있는 體力과 若干의 膽力 그리고 한약 맛나는 백담정의 막걸리 !!!
백담~용대리간 셔틀 버스가 끊어져서 사제 마이크로 버스가 들어 왔는데 기사가 쫄면서 運行 했다능…….
§ 큰 귀때기골~한계령
가을 비가 제법 오래 많이 내린 산행. 龍처럼 꿈틀대는 雲霧의 Show와 西北稜線 에서의 孤獨함.
§ 양폭 待避所~칠형제 연봉~잦골
仙界에 이른 것 같은 용소 2폭포의 威容과 또렷함. 또 다시 칠형제 연봉 頂上
§ 아니오니골
가을.
하늘 湖水에 잠긴 달과 앙징 맞은 木器 잔 속 穀茶의 내음.
§ 설악 좌골 ~ 가야동
범봉을 만진다는 설래임에 가파른 줄 모르고 단숨에 오른 설악 좌골 (범봉골), 노인봉, 1275봉,,
너무 가슴 아팠던 가야동의 쓰레기들
§ 번외
주전골의 12와폭과 성국사 오색리 삼층 석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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