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不虛傳 !!
朝鮮 後期 實學者 성 해응 先生이 “東國名山記”에서 설악 중 첫 손에 꼽은 곳이 탕숫골.
소양강, 내린천, 자양천등 隣近 河川은 가뭄에 바닥을 드러내고 볼품이 없는데 탕숫골은 이름 값 만큼이나 아름답고
峽谷, 瀑布, 너른 암반 등 볼거리를 많이 간직하고 우리를 실망 시키지 않았다.
◈ 산행일 : 2014.06.13~14
▼ 신선한 아침 곧게 난 흙길을 걸어 들어간다. 작은 함지박을 찾아서…
▼ 곧은 지실터
▼ 옹기종기 멤버들이 계곡에서 불어 오는 바람으로 땀을 식히고....
▼ 설악문으로 추정되는 곳 --스켈퍼님 생각
▼ 응봉폭
예전 記憶에는작은 폭으로 남아있는데 제법 크다.
▼ 너른 암반이 곡백운 feel도 나고..
▼ 몇 百年 질곡의 歲月을 견디어 자라다 또 몇 백년 굳굳히 서있는지. 살아 千年, 죽어 천년 朱木
▼ 사진 왼쪽으로 응봉으로 붙는 샛길이 하나 나있다. 반대편에 올라서 보니 엄청 가파르던데..
▼ 입수 준비 끝!!!
▼ 작은 함지박골
初入은 돌들이 어지럽고 좁아 보이지만 안에 들어 가보니 제법 넓고 잦은 바위골 촉스톤도, 곡백운 암반도
最上단에는 직백운 처럼 흙 사태가.....
▼ 멋있습니다.
사진 -- 거미 제공
▼ 협곡
▼ 넓적 돌 두개가 포개진 촉 스톤
사진 -- 소나무 제공
▼ 비가 오면 아리까리한 와폭이 길을 막고 서 있네요. 좌측으로 進行
사진 -- 거미 제공
▼ 구들은 양호하게 보존되있는 모덤터
▼ 마지막 200여m 구간은 진흙 사태가 나있다.
▼ 응봉이 보인다
▼ 모란골~대승령 구간에서 唯一하게 물을 구할 수 있는 곳
▼ 수수 꽃다리 , 향이 그윽하다.
▼ 지름길
▼ 다소 생경하게 보이는 風景이지만 서북능~귀청,대청~북주능~황철까지 다 나와있는 장쾌한 구간
▼ 땅을 골라 자리를 잡고 맛난 음식과 香 좋은 술을 즐기는 산중 Dance club,이름하여 흑선동Night!!
사진 -- 거미 제공
▼ 綠陰을 헤치고 나와...
大衆 歌謠 (가요) 한곡에 모두 삘이 꽂혀 지난 밤에 너무 재미나게 놀았다.
재밌지 않은 山行이 어디 있고 추억이 없는 산행이 없겠지만 近來 몇 년간 最高의 산행이었다.
끝으로 또 다른 始作을 준비하는 소나무 아우에게도 건승을 빈다. 풍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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