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 그 근처

설악, 遊山如讀書 ---1509

윈 터 2015. 8. 25. 23:12

늘 그렇지만 꿈은 巨創 했었다.

 

새벽 5 일어나 出發하면 百潭寺 몇 시,  거기서 얼마를 더 가면 청봉골 入口

最終的으로는 西北능선을 넘어 溫井 대폭포를 하강 하려 했었다, but…..

 

100m 짜리 로프를 60m, 40m에 맞게 짜르려고 시간이 많이 갔다.

 

 

 

산행일: 2015.8.14

 

백담 溪谷 7km를 겨울이 아닌 季節 걷기는 정말 오랜만이다.

 

 

싱싱함 그 자체다. 국지성 호우 영향에 水量 豊富하고 綠陰 짙다.

 

거북 바위도 지나고,

 

 

戀人 앞서거니 뒷서거니….

 

 

청봉골~온정 대폭은 다음으로 미루고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한 여름 계곡 힐링 山行 속으로

 

옥 빛 물색이, 풍부한 수량이, 같이 간 親舊 너무 좋다.

 

 

 

 

 

 

 

흠뻑 비 맞은 나무에서는 햇살을 맞고 수증기가 피어 오른다.

 

 

하늘 한 번 보고,

 

알 탕 한 번 하고

산 길 한 번 걷고,

 

어깨동무 한 번 하고,

 

맑은 계곡, 투명한 물 그림자,

 

 

이쁜 폭포, 멋진 바위

 

 

 

 

 

 

작은 귀때기 골, 오랜만에 왔다. 淸淨지역.

 

어제 내린 강우로 3臥瀑 壯觀 것 같았는데, 요번 산행은 遊山, 遊山如讀書 수준으로

천천히, 넉넉히 逍遙遊.

 

 

 

앉아 있는 神仙,

 

디비자는 神仙, ^^

 

바위에 선 나무,

 

 

 

 

후두둑 여름 비가 또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