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렇지만 꿈은 巨創 했었다.
새벽 5時에 일어나 出發하면 百潭寺에 몇 시, 거기서 얼마를 더 가면 청봉골 入口고
最終的으로는 西北능선을 넘어 溫井 대폭포를 하강 하려 했었다, but…..
100m 짜리 로프를 60m, 40m에 맞게 짜르려고 시간이 많이 갔다.
◈ 산행일: 2015.8.14
백담 溪谷길 7km를 겨울이 아닌 季節에 걷기는 정말 오랜만이다.
싱싱함 그 자체다. 국지성 호우 영향에 水量이 豊富하고 綠陰이 짙다.
거북 바위도 지나고,
두 戀人은 앞서거니 뒷서거니….
청봉골~온정 대폭은 다음으로 미루고 한 여름 밤의 꿈 같은 한 여름 계곡 힐링 山行 속으로…
옥 빛 물색이, 풍부한 수량이, 같이 간 親舊가 너무 좋다.
흠뻑 비 맞은 나무에서는 햇살을 맞고 수증기가 피어 오른다.
하늘 한 번 보고,
알 탕 한 번 하고
산 길 한 번 걷고,
어깨동무 한 번 하고,
맑은 계곡, 투명한 물 그림자,
이쁜 폭포, 멋진 바위
작은 귀때기 골, 오랜만에 왔다. 淸淨지역.
어제 내린 강우로 3단 臥瀑이 壯觀일 것 같았는데, 요번 산행은 遊山, 遊山如讀書 수준으로
천천히, 넉넉히 逍遙遊다.
앉아 있는 神仙,
디비자는 神仙, ^^
바위에 선 나무,
후두둑 여름 비가 또 지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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