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행일: 2015.09.29 무박
名節 끝 피골 능선을 따라서 華彩를 간다.
C지구 食堂村 초입에 새벽 4시 무박 버스에서 마지막으로 내린다, 들머리를 못 찾아 5분여 헤매다 오른 길가에 감시 카메라가 외로이 서있다.
밥은 먹고 서있는지, 원~~?
▼ 이번 명절 달은 Super moon 이라는데 그닥 큰지 못 느꼈다.
▼ 特品 경월 소주 ㅎㅎ
▼ 별 따는 소년 갈림 길
出發 지점 해발 高度가 약 170m이고 화채봉 頂上이 1300여m이니 줄곧 오름길이다.
능선길이지만 나뭇 가지에 가려 조망이 좋지는 않지만 간간히 東海와 外雪嶽이 보인다.
▼ 계속 조망이 안좋은 상태에서 다행히 공룡쪽이 또렸하다.
신선대, 1275,나한봉, 마등령, 마등봉
▼ 간간히 丹楓으로 물든 나무들이 화채를 꾸미고 있다.
▼ 조망 바위 바로 앞
▼ 소박한 밥상 ㅎㅎ
▼ 소위 말하는 해산굴 (일명 개구멍) 에서 길이 갈리는데 우측으로 우회하면 화채봉을 생략하고 화채 주능선으로 간다.
우측 갈림 길의 쉼터
▼ 해산굴 (解産窟)
이후로 화채 정상까지 약 10분정도 걸리는데 길이 까다롭다
▼ 視野가 흐려 아쉽기는 했지만, 화채에서 혼자만의 시간을 만끽하였다
▼ 용담
▼ ▲ 송암 능선쪽으로 가다 화채샘 갈리는 지형
▼ 피골 본 계곡 (복구골?)으로 내려 가는 방향,( 미답 4시간정도 소요 될 듯)
(가리마골임, 초입 까다롭지만 다이내믹하고 원시 설악의 느낌과 폭포 다수 16년 9월 산행기 참조)
▼ 관모능선
▼ 구절초를 보니, 가을이 맞는 듯
▼ 학수암골 갈림 길
▼ 미역취
▼ 산오이풀
▼ 일송정 전망대
(내림 방향) 길이 좌측으로 이어지니 진행 조심 (우측에 길이 더 좋아 보이고 내려서면 안부가 나오나 결국 길이 없어짐)
길을 제대로 잡고 내려오면 설악동 아남 빌라 뒤로 내려옴 , 초록 철망 fence를 해 두었고 문이 있음.
작은 구릉이 많이 있고 땅이 반쯤 파헤쳐진듯한 느낌이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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