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악, 그 근처

설악, 화암골의 물 ---1510

윈 터 2015. 8. 30. 16:43

 

◈  산행일: 2015.8.22~23

 

신선봉, 화암재,,, 설악권에 있어 (북설악) 자주 찾는 곳이지만 엄밀하게는 金剛山 1만 2천 봉 중 제1봉이 신선봉이며

신선봉 외에도 南韓에 1만 2천봉 중 5개 봉우리가 있다.

그 다섯 봉우리는 향로봉, 둥글봉, 칠정봉, 신선봉, 그리고 상봉.

 

수바위~성인대~상봉~화암재 (1박)~화암사를 計劃하고 8월의 두번째 雪嶽을 간다.

 

 

수 바위, 화암사 (화엄사), 성인대 등등 이러저러한 由來와 설화가 많이 얽혀있.

 

▼ 가운데 잘록한 화암재. 좌로 상봉, 우로 신선봉

 

 

▼ 수 바위에 올라서니 東海와 束草 市內가 한 눈에 들어오고, 멀리 黃鐵峰과 미시령 일대도 보인다, 逆光.

 

 

 

 

▼ 성인대

 

 

 

▼ 낙타 바위   

 

 

 

 

 

 

▼ 물이 가까운 화암재에서 1박을 할 요량으로 運行에 必要한 물만 준비하고 出發했는데 무더운 날씨에 陵線 길이라 물이 더 많이

    소요가 되고 決定的으로 점심용(전투식량) 물도 없는 상황이라 支 계곡을 하나 골라 20여분 내려 갔는데 한 방울도 없다. 낭패다.

   다시 30여분을 올라와서 당정골로 目的地 變更하고 배낭 메고 하산 중...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個人的으로는 산행시 거의 물을 안마시는 訓鍊을해서 한 여름에도 500ml도 남는데, 일행 중 물에 너무 예민한 분이 있어서......

 

▼ 거의 無人之境인 계곡. 말굽과 덕다리 버섯이 한 나무에서...

 

 

▼ 약 40분여 내려가니 물, 물이 있었다. (화암사 계곡 합수점, 올라가는 기준 우측 계곡에는 물이 있음)

 

처럼 생겼는데 아니란다.

 

 

▼ 좋은 자리에서 홀라당 알탕도 하고 넉넉히 내려 오니 화암재 뒷뜰.

 

 

▼ 세칭 화암사라 하는데 원 이름은 화엄사 였단다.

    금강산 화엄사.

 

▼ 떼깔 만큼이나 맛있었던 五味子 茶.

 

 

▼ 4년 전쯤 알게된 곳.

    몇 시간 시간을 들여 터를 좋게 닦아 놓았는데,  그늘지고 인적 드물고 좋다

 

▼ 누가 해 놓으셨는지 냇가의 돌들을 무게 中心을 잘 잡아 세워 놓았다. 보통 集中力으로는 언감생심.

   아주 고난이도 작업이다.